오늘의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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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짜 : 2013-07-18 
* : 시리즈 QT 
간단설명 : 바울과 디모데는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며 편지를 시작한다. 또한 에바브라가 사역하는 골로새교회가 복음 안에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열매를 맺고 있음에 감사한다. 
성경본문 : 골로새서 1:1-8 
한글본문 : 1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2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5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6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7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8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니라 
영어본문 : 1 Paul, an apostle of Christ Jesus by the will of God, and Timothy our brother, 2 To the holy and faithful brothers in Christ at Colosse: Grace and peace to you from God our Father. 3 We always thank God,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en we pray for you, 4 because we have heard of your faith in Christ Jesus and of the love you have for all the saints-- 5 the faith and love that spring from the hope that is stored up for you in heaven and that you have already heard about in the word of truth, the gospel 6 that has come to you. All over the world this gospel is bearing fruit and growing, just as it has been doing among you since the day you heard it and understood God's grace in all its truth. 7 You learned it from Epaphras, our dear fellow servant, who is a faithful minister of Christ on our behalf, 8 and who also told us of your love in the Spirit. 
주석 : 골로새(2절)
소아시아 남서부 지역, 에베소에서 내륙 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했으며,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 가까웠다(4:13). 에게 해와 유프라테스 강을 잇는 동서무역로에 걸쳐 있는 상업도시로 많은 유대인들이 거주했다.

에바브라(7절)
골로새 사람으로 골로새교회를 설립했다. 바울이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는 동안 개종한 사람으로 추정되며,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까지 복음을 전파했다. 
⬆ 위로 하나님 : 아버지 하나님은 무엇을 주시는 분이신가(2절)? 
⬇ 아래로 인간 :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의 어떠한 면모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는가(4-5절)? 
? 물어봐 : 신앙의 열매들을 맺는 방법은 무엇인가(6절)? 
! 느껴봐 : 내가 맺는 신앙의 열매를 통해 주위에 감사가 넘치는가? 
➡ 옆으로 실천해 : 신앙생활 가운데 열매를 풍성히 맺기 위해 내가 변화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 생장점이 터지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신실하게 머물고 있는 골로새 성도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며 편지를 시작하는 바울과 디모데는 가장 먼저, 그들이 맺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열매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한다. 그들은 예수 ‘안’에서 믿음의 열매를, ‘옆’으로는 성도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위’로 하늘을 향해서는 소망의 열매를 풍성히 맺었다. 바울은 그 열매들이 어떻게 맺혔으며 자라났는지를 피력한다. 세 종류의 신앙의 열매들은 그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시점부터 맺어 자랐음을 지적한다. 또한 이러한 열매를 맺음에 골로새교회의 사역자 에바브라의 역할이 있었음을 덧붙여 설명하며 그의 권위를 세우고 있다.
기독교 신앙에서 열매를 맺고 자라는 것은 복음을 듣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음으로만 가능하다. 신앙의 생장점은 복음을 듣고 깨닫는 순간 터진다. 안과 옆과 위로 가지를 뻗치고 복된 열매들을 풍성히 맺게 된다. 당신의 영적 생장점은 터지고 있는가? 복음을 듣고 그 은혜를 깨달아 날마다 열매를 맺어 자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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