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06

2017-Nov

11.6

작성자: 듣는사람 IP ADRESS: *.223.18.198 조회 수: 101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절망과 고통에 있을 때 쉬이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했다. 그러려는 생각조차 쉬이 들지 않았다. 반복적이거나 뻔한 일들 속에선 곧잘 그렇게 했지만 정작 내가 컨트롤하지 못하는 상황과 감정들이 들이닥치니 수도 없이 부르고 묵상했던 것들이 묻히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날 기다리시고, 여전히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괜찮으니 그대로 있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셨다. 여호와께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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